인사이드텔넷컴(대표 엄주혁 http://www.insidetnc.co.kr)은 지난 10일부터 시중 판매된 그래픽 카드 ‘인사이드 FX5900 XT 튜닝’을 전량 리콜한다고 19일 밝혔다.
인사이드텔넷컴은 이 제품의 전원부 부품이 동작 중 발열에 견디지 못하고 타는 현상이 발생해 지난 10일부터 PC방, 공동 구매 등에 판매된 120여개 전량을 회수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지난 12일 소비자의 신고 이후 곧바로 제품 출고를 전면 중단했다고 덧붙였다.
제품 사용자는 인사이드텔넷컴의 AS센터를 방문하거나 택배로 제조사에 보내면 개선된 제품으로 교환받을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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