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예매사이트인 맥스무비(대표 주태산 http://www.maxmovie.com)는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가 ‘실미도’를 누르고 주말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15일 현재 ‘말죽거리 잔혹사’는 31.57%의 예매율을 기록해 22.12%의 예매율에 머무른 ‘실미도’를 눌렀으며 ‘내사랑 싸가지’가 11.61%의 예매율로 뒤를 이었다.
‘내사랑 싸가지’는 10대 예매량이 4%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일반적으로 영화 전체 예매량 중 10대의 비율은 1%에 불과하며 10대 예매율이 높았던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여고괴담3:여우계단’도 전체 예매량의 2% 정도에 머무른 바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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