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이에스=미국 비티온사에 자동차용 AV제품 공급 업체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힘입어 가격 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전 거래일보다 11.94% 오른 1125원에 거래를 마쳤다. 디브이에스코리아는 이날 미국 비스티온사의 자동차용 AV제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한편 비스티온사는 지난 2000년 포드사의 전장사업부문이 분사한 회사로서, 2002년 184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세계적인 전장업체다.
△한틀시스템=산자부가 추진하는 환류식 지폐 입출금 모듈(VRM) 개발사업 참여사로 확정됐다는 소식으로 상한가까지 뛰었다. 260원(11.82%) 오른 2460원을 기록했다. 한틀시스템은 이날 정부가 지난 8월말 고시한 ATM핵심모듈(환류식지폐입출금모듈)개발사업의 참여사로 노틸러스효성을 비롯한 수요 기업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86억원으로 이가운데 한틀시스템이 참여하는 구동부는 약 70억원 정도가 투자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