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개인용컴퓨터(PC)업체인 델이 프린터 등 인쇄관련 제품 판매를 위해 기존의 렉스마크인터내셔널 외에 새로이 삼성전자·이스트먼코닥·후지제록스 등과 제휴한다.
C넷 등 외신에 따르면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클 델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04 CES’에서 이같이 밝히며 “이들 회사는 프린터 관련 시장에서 델의 입지를 넓혀줄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델은 PC와 프린터분야에서 휴렛패커드(HP)와 경쟁하고 있으며 작년 3월 프린터시장에 진출한 뒤 렉스마크 인터내셔널로부터 프린터를 공급받아 판매해 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