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5만원권 이상 백화점·제화 상품권의 판매 신장세는 둔화된 반면 1만원 이하 소액 상품권은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 상품권 ‘포켓머니’를 발행하는 안다미로는 지난해 백화점과 할인점 상품권 매출 규모는 2조2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문화상품권 등 소액 상품권은 작년 500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약 25% 성장했다. 또 올해 소액 상품권 시장규모는 6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