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대표 전용우 http://www.firsteccom.com)은 LG이노텍과 327억원 규모의 방위산업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거리 유도무기인 ‘천마’의 작동기 조립체·케이블 등 전기장치와 구동장치를 공급하는 것으로 오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에 거쳐 납품한다고 밝혔다.
퍼스텍측은 현재 방산 부문의 수주 잔고가 830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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