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프네트웍스(대표 마태봉 http://www.cobra-zone.co.kr)는 DVR 업계 최초로 양방향 통화기능이 내장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탠드얼론타입으로 한글자막 기능과 음성안내 기능을 내장,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평소에는 DVR 기능중 녹화, 재생 또는 인터넷망을 이용한 원격감시기기로 사용할 수 있으며 외출, 야간, 비상시에는 침입자 발생과 동시에 이동전화로 자동음성을 통보해 현장과 양방향 통화할 수 있는 시큐리티 DVR 기기로 활용 가능하다.
사후 보완책으로 사용하는 기존 제품과는 달리 침입자 및 긴급상황 발생시에도 즉시 원격에서 현장을 보며 통화할 수 있고 외부에서 이동전화로 사이렌작동, 가스총 발사 등의 기능을 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