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차(대표 닉 라일리)는 15일 1000명의 고객에게 1년간 무료 시승 기회를 제공하는 ‘GM대우 시승 평가단’ 모집 1차 신청을 마감한 결과, 63만명의 신청자가 응모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2개월동안 진행된 이번 신청접수에는 하루 평균 1만명 이상이 꾸준히 응모해 126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시승을 원하는 차종으로는 마티즈 4만8382명(7.7%), 칼로스 5만1035명(8.1%), 라세티 16만2960명(26%), 매그너스 23만9125명(38%), 레조 12만7124명(20.2%)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GM대우는 1차 응모자를 대상으로 전산추첨을 통해 총 500명을 선정, 이달 말 본인에게 개별통지할 예정이며 내년 1월13일부터 3월 12일까지 2차 신청기간에 접수된 응모자와 1차 낙첨자를 대상으로 1차와 동일한 방법으로 나머지 500명을 선정할 방침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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