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솔루션 공급업체인 미라콤아이앤씨(대표 백원인)는 12일 경남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경남·울산·부산 지역의 전기전자·중공업·철강·반도체·자동차 제조기업의 정보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생산관리시스템(MES) 도입효과 및 구축사례 발표회’를 갖는다.
미라콤아이앤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 5일 근무제 도입과 같은 경영환경변화에 대응한 제조업체의 생산성 향상 및 비용 절감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현장등록이 가능하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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