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신소프트웨어(SW) 상품대상’ 10월상에 이지시스템의 ‘오로라.넷(Aurora.net)’(일반 SW 부문)과 아이뮤직소프트의 ‘DIF 웹 에디터 & 플레이어’(멀티미디어 SW 부문)를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오로라.넷’은 컴포넌트 기반 SW개발(CBD)방법론을 적용해 시스템 개발시 SW 시스템 분석 및 설계를 구현하는 데 사용하는 비쥬얼 모델링 및 웹서비스 개발도구다. 특히, MS의 닷넷(.NET) 플랫폼시스템 구축시 분석·설계를 자동화하고 모델링 생산성의 극대화 및 전사적인 표준을 구현할 수 있다.
‘DIF(Dynamic Image Format) 웹 에디터 & 플레이어’는 고품질의 영상콘텐츠·동영상·이미지 등을 편집, 제작할 수 있는 SW로 영상을 합성할 경우 저용량, 고화질 구현이 가능하고 이미지·텍스트·애니메이션·특수효과 등을 3D 형태로 구현할 수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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