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는 13초이내에 첫 장을 출력하고 분당 20매의 문서를 뽑는 흑백 레이저 프린터 ‘EPL-62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엡손의 이미지 데이터 해상보정기능과 해상도 향상기술로 1200dpi의 고해상도 출력을 지원하며 토너 절약모드 설정시 50%정도의 토너를 절약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엡손코리아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신제품을 구입하는 전 고객에게 라벨 프린터를 무상증정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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