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는(대표 박용진)는 오는 27일 서울 용산 전자상가에서 PC조립업체 등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사의 64비트 제품인 애슬론 64 프로세서에 대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AMD코리아는 이번 세미나에서 64비트 제품과 회사의 CPU 개발 방향 등에 대해 소개한다. MSI, 빅빔, 슈마, 제이씨현, 타이안 등 유통회사들과 함께 64비트칩 장착이 가능한 주기판도 전시한다. 조립상들과 소비자들이 직접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용산에 AMD 애슬론 64 상설 부스를 마련하기로 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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