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툴 분야의 강자인 볼랜드코리아(오재철 http://www.borland.co.kr)가 20일 국내 애플리케이션주기관리(ALM)솔루션 시장공략을 위한 7개 협력사를 선정해 발표했다.
새로 선정된 협력사로는 다우데이터시스템, 벽산정보통신, 메소드아이, 넥스텍, 이웨이파트너즈, 오씨씨, 한국이디에스 등이다. 볼랜드코리아는 앞으로 일부 간접 판매품목에 대한 직간접 판매 혼용방식에서 벗어나 협력사에게 100% 일임하되 기술 및 고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올해 ALM(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솔루션 제공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하고 개발툴, 모델링, 요구분석, 테스트 등의 ALM 제품군을 갖추고 닷넷(.NET), 자바, C++에 대한 지원기능을 강화해왔다. 이번 ALM 협력사 선정은 그간의 제품개발 성과를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서비스하기 위한 것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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