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 외국인 근로자 단속 첫날인 17일, 제조업체의 예외적용 발표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잠적해 중소제조업체들이 정상조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해 일을 해오던 시화공단의 PBC금형 제조업체에도 산업연수생들만 남아 있을 뿐 다른 라인은 텅 비어 있다.
<정동수기자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7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8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9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10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