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17일 프로농구단 코리아텐더 맥스텐과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농구연맹(KBL)에 회원사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TF는 코리아텐더 농구단의 기존 연고지인 부산을 그대로 유지하는 한편, 향후 팀명과 마스코트, 농구단이미지(CI)는 사내 공모 등을 통해 결정키로 했다. CI가 확정될때까지는 ‘부산KTF 프로농구단(가칭)’ 명칭을 사용할 계획이다.
남중수 사장은 “그간 코리아텐더 맥스텐을 사랑해주신 팬 모두에게 감사하고, 앞으로 4800만 국민들께 즐거움을 주는 프로농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수의사를 밝혔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