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의 인테나폰(모델명 SPH-E715)과 로터리폰(모델명 SPH-A600)이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으로 시장에서 미주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비즈니스위크 최신호가 소개했다.
비지니스위크는 이동전화서비스업체인 T모바일 제공하는 인테나폰은 스테레오에 버금가는 우수한 사운드와 카메라 등 다양한 기능을 보유한 제품이며, 고가 제품인 로터리폰은 폴더를 회전시킬 수 있으며 4배 디지털 줌 카메라가 탑재돼 인기가 높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CNN 머니는 “삼성전자가 노키아, 인텔, 모토로라 등 세계적인 기업을 위협하는 업체로 부상했다”며 “휴대폰 매출은 삼성 전자의 총 매출의 30%에 달한다”고 평가했다. 또 “삼성이 하이엔드 휴대폰에 주력해 수익을 높이면서 모토로라를 위협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김익종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