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치 한국철강협회 부회장은 11∼12일 이틀간 중국 광저우 화이트 스완호텔에서 열리는 2003 국제철강콘퍼런스에 연사로 초청받아 ‘한국 철강산업의 전망 및 한·중 철강협력 증진방안’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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