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6일 디지털TV와 고해상도 TV수신기 등에 사용되는 고속 아날로그 투 디지털 컨버터(ADC)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 제품군은 최저 전력 소비율에 10비트에서 12비트를 내는 고속 ADC며 반도체 설계 디자이너들은 이 제품을 사용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고 시스템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할 수 있다고 내셔널세미컨덕터는 설명했다.
김용훈 사장은 “CMOS 제조기술로 전력을 크게 감소시킬 있는 ACD를 생산하게 됐다”며 “데이터 수집시스템과 의료영상 및 가전 비디오 등의 다양하고 엄격한 성능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