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청장 하동만)은 5일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제4회 반도체배치 설계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대상은 연세대 김동수·임승현 팀의 ‘콤팩트 아이볼 센싱 시스템’이, 금상은 한국과학기술원 최성대·손교민 팀의 ‘저전력 고속 탐색을 위한 3원 콘텐트 어드레스 메모리’, 은상은 텔트론의 김춘환·이정호·김도형 팀의 ‘ITS용 손신 MMIC’와 서울시립대 임진업·권오준·조영주 팀의 ‘100MHz CMOS 연속시간 아날로그 필터’가 각각 차지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2
[ET시론] 대한민국 재난·안전, 이제 'AI기반국가운영체계(GovAX)'로 전환해야 한다
-
3
[ET시론]디지털 금융 대도약, AI 기술 활용을 위한 데이터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
-
4
[ET단상]AI와의 공진화, 렌딩테크의 본진(本陣)을 설계하며
-
5
[ET시론] AI 혁신과 보안 위협 속 'AX 대전환' 균형 있게 추진한다
-
6
[ET톡]AI 결제 시대 앞에서 멈춰선 디지털자산기본법
-
7
[사설] 전기차 배터리 구독모델, 잘 다듬어가야
-
8
[ET톡]AI가 정답이 된 교실
-
9
[과학산책]지능형 연구 플랫폼을 꿈꾸는 연구용원자로 '하나로'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AX 시대 문서 작성과 관리의 표준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