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마케팅(대표 최현철)은 디지털카메라 및 폰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미쓰비시의 사진자판기 ‘애니포토’를 수입·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든 폰카메라 및 디지털카메라 저장장치를 지원하며 메일링방식이 아닌 직접연결방식을 채택해 추가적인 통신비 부담이 없다.
450만화소의 출력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비용이 들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스티커 출력물의 경우 자판기 소유주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을 직접 입력할 수 있고 소유주의 로고마크를 출력물의 상단에 표시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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