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마케팅(대표 최현철)은 디지털카메라 및 폰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즉석에서 인화할 수 있는 미쓰비시의 사진자판기 ‘애니포토’를 수입·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든 폰카메라 및 디지털카메라 저장장치를 지원하며 메일링방식이 아닌 직접연결방식을 채택해 추가적인 통신비 부담이 없다.
450만화소의 출력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업그레이드 비용이 들지 않고 소비자가 원하는 최고의 출력물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스티커 출력물의 경우 자판기 소유주가 자신이 원하는 가격을 직접 입력할 수 있고 소유주의 로고마크를 출력물의 상단에 표시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9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10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