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나노구조 등 첨단기술과 관련된 화학소재의 기술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충섭)은 4일 원내 대강당에서 정부가 추진중인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사업의 핵심원료인 정밀·첨단 화학소재 연구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우리 나라 산업기술연구회에 해당하는 일본 AIST의 노부다카 다니가끼 박사를 비롯한 5명의 국내외 화학소재 관련 전문가가 부문별로 주제를 발표하고 이어 100편의 논문 공개와 토론회가 이어진다.
화학연 김은경 화학소재연구부장은 “최근 들어 화학소재는 정보, 에너지, 바이오, 나노, 우주기술 등 첨단기술의 개발과 기술 융합화 추세에 따라 기술혁신과 신기술의 실현을 앞당기는 기능성 소재연구들이 활발하다”며 “첨단 소재의 동향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