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은 올 3분기 영업이익 24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10억48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오는 3분기까지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 1108억원 대비 1% 증가한 1119억원으로 늘어났고 영업이익은 작년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덧붙였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IT경기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불구하고 인텔 CPU, HP 프린터, 5.1채널 스피커, 메인보드 등 주요상품이 안정적인 매출을 발생했다”며 “특히 구조조정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