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네트워크연구소(소장 양재우·오른쪽)는 일본 츄꾸바에서 NTT 액세스서비스시스템 연구소(소장 히로미치 시노하라)와 댁내광가입자망(FTTH)분야의 국제 기술협력 및 상호 기술교류를 위한 업무 제휴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양 기관은 FTTH 상용 서비스와 수동형광가입자망(PON)시스템 표준화기술, 이더넷 PON기반 디지털 홈 구축 기술 등을 개발할 계획이다.
양재우 소장은 “NTT는 브로드밴드 PON시스템을 이미 상용화했다”며 “세계 통신 방송 융합형 FTTH 시장을 선도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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