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전지현이 2년연속 네티즌들이 가장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 http://www.dcinside.com)는 총 1만2378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직접 촬영해 보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2971명(24%)이 전지현을 선택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올림푸스의 디지털카메라 CF모델로 활동중인 전지현은 2위 이효리(1073)와 약 2배의 표차이를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가전 CF모델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한채영과 이나영은 각각 1035표, 988표를 얻어 3위와 4위에 올랐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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