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함께가요! 희망으로’를 주제로 소외받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한가족 어울림 대축제’를 수원사업장에서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1만여명이 참여하여 수원사업장내 5㎞ 구간을 달린 건강달리기 대회와 맥주를 마시는 호프데이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자회사인 무궁화전자에서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전임직원이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6000여만을 모금했으며, 불우 사원이나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이밖에 ‘임직원 1인 1구좌 갖기’ 사랑의 캠페인을 통해 전임직원이 매월 일정금액을 사회 봉사 기금으로 적립하기로 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