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단풍철을 맞이해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주말마다 주요 국립공원을 순회하며 싸이킹 청소기와 함께하는 ‘깨끗한 산 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LG전자는 무공해 쓰레기 봉투와 등산용 수건 각 8만장을 무료로 배포하고, 쓰레기를 주워오는 등산객들에게 고급 미니휴지통을 증정, 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직접 캠페인에 동참하도록 하고 있다.
클린 캠페인은 ‘쓰레기없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LG전자가 지난해부터 연중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도 지난 4월과 7월에 이어 두차례 실시한 바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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