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공짜 매직엔을 잡아라’ 행사에 하루 평균 1만 여명의 이용자가 찾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KTF측은 자사 가입자들이 휴대폰에서 ‘**0404와 ⓝ(또는 통화)’ 버튼을 누르면 노래방 1곡(500원) 또는 통화연결음(700원) 1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무료 콘텐츠를 이용후 매직엔을 계속 이용하는 고객 10만명에게 2000원 상당의 매직엔 무료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최신형 휴대폰 50대를 사은품으로 준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