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시스템(대표 임창수 http://www.egosys.net)은 음악 편집용 사운드 카드 ‘마야44MK-II·사진’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24비트/96KHz의 ADC(아날로그투디지털컨버터)와 DAC(디지털투아날로그컨버터)를 부착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러 음악 장비와 호환을 위해 55mm 스테레오 잭을 채택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입력 및 출력 단자가 총 4개이며 광단자와 동축단자도 내장하고 있다. 이외에 4채널 믹서 기능, 마이크 및 헤드폰 앰프 기능을 지원한다.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가치세 포함 14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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