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14일 무선 단말기용 메모리 솔루션 ‘스트라타플래시’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카메라 이미지와 음악, 비디오 파일 등 대용량 메모리 스토리지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처리하는 차세대 무선 단말기용 메모리다.
인텔은 이 제품에 각각의 메모리 셀에 두 배의 메모리를 저장하는 멀티 레벨 셀(MLC)기술을 도입했다.
이 메모리는 무선 개발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코드 실행과 데이터 저장, RAM 실행 공간 등의 3가지의 메모리 기능을 모두 포함했다. 이 메모리는 특히 1.8볼트 동작전압으로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며 1기가비트(Giga bit)의 대용량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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