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한·미 나노포럼’이 14·15일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다.
이 포럼에는 미국 국립과학재단(NSF) 선임자문이며 나노과학기술소위원회(NSET)의 의장인 미하일 로코 박사를 비롯해 인텔의 연구위원인 로버트 차우 박사, 애리조나 주립대학 데이비드 페리 석좌교수, RPI대학 NSEC(Nanoscale Science&Engineering Center) 소장인 리처드 시글 교수 , 노스이스턴대학 나노센터소장 아메드 버스내이나 교수 등 미국의 NT전문가가 대거 내한할 예정이다.
14일 나노바이오(4개 주제), 나노소자(6개 주제), 나노소재(6개 주제)로 3개 분야 기술 세션과 포스터세션을 개최하고, 15일에는 3개 조별토론을 거쳐 정부에 제출할 권고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이중배 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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