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성 씨앤앰커뮤니케이션 사장은 태풍 피해 수재민을 돕기 위해 11개 계열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와 케이에스넷 등 관계사로부터 수재의연금 4224만 3000원을 모금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유삼렬)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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