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m)는 남성 직장인을 타깃으로 개발한 ’비즈니스폰’ 3종(모델명 LG SD220·LG KP2200·LG LP2200)과 듀얼 스피커를 적용한 64화음 3D 입체 사운드 카메라폰(모델명 LG SD81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순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강조했으며 사용자의 상황에 따라 휴대폰 상태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했으며 내·외부에 듀얼 컬러 LCD를 적용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5∼35세 직장인 고객을 겨냥한 고품격 비즈니스폰 및 64화음 3D 초슬림 카메라폰 등 다양한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앞으로 PDA스타일의 카메라폰, 100만화소급 카메라 내장 스마트 폰 등 앞선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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