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다음달 7, 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개최되는 ‘제7차 동남아국가연합(ASEAN)+한·중·일 정상회의’와 ‘한·아세안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달 6일 출국한다고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이 28일 공식 발표했다.
노 대통령은 다음달 7일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에서 순번 의장국으로서 정상회의를 주재, 각국 정상들과 동아시아 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제5차 ‘한·중·일 정상회담’을 열고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함께 3국간 협력의 기틀구축, 동북아 및 동아시아 지역협력 증진을 위한 3국의 공동노력 등에 관해 협의하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브루나이, 캄보디아 정상들과도 개별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실질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