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콤정보통신(대표 김유현)은 앨트웰(대표 황용석)의 본사 및 지사간 가상사설망(VPN) 구축 및 서비스 제공사업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단독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앨트웰의 본사 및 15개 지사간의 VPN 구축과 이와 관련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하이콤정보통신은 앨트웰과 최종 가격 협상을 거쳐 이달안으로 정식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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