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팸 걱정없이 필요한 메일만 골라 받으세요’
프리챌(대표 우지형 http://www.freechal.com)은 내가 받아보길 원하는 메일만 따로 구분해 보여주는 ‘지인편지’ 서비스를 23일 오픈했다.
지인편지는 친구, 뉴스레터, 청구서 등 받아보길 원하는 e메일의 주소를 입력해두면 받은 편지함에서 지인에게서 온 편지만을 다른 색깔로 표시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지인에게 온 편지만을 받고 싶으면 ‘지인만’을, 삭제 구분이 편하도록 지인이 아닌 e메일 주소로부터 온 메일만 보고 싶으면 ‘일반만’을, ‘전부보기’를 선택하면 ‘받은 편지함’에서 선별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주 높음’으로 스팸 차단 단계를 설정하면 지인 편지로 등록된 e메일만 수신된다.
지인편지 등록은 편지함 상단에 있는 지인 등록 아이콘을 이용하거나 환경설정의 지인관리 메뉴에서 등록을 원하는 e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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