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전자(대표 이상윤 http://www.wacom.co.kr)는 자사 태블릿 ‘그래파이어 3’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이트(http://www.wacom.com/tabletopia)는 다양한 글씨체와 그림 등으로 e메일을 꾸밀 수 있는 코너, 이메일에 음성 메세지를 담는 아트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돼 태블릿에 생소한 일반인에게 자세한 안내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