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 http://www.dacom.net)은 호스팅서비스 출시 7주년을 기념해 공익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7년동안 무료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22일부터 오는 12월 21일까지 3개월간 실시되는 ’공공의 힘’ 행사에 신청한 공공홈페이지 중 자체 기준에 맞는 홈페이지를 선정, 웹호스팅 라이트 서비스를 7년간 무료제공(168만원 상당)한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자사 호스팅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같은 기간 ’신규고객 유치행사’도 펼칠 계획이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이 회사는 기존고객이나 신규 고객이 다른 고객을 유치하면 실적에 따라 최고 1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나 디지털카메라 등도 제공하게 된다.
이형식 e비즈사업부 애플리케이션사업팀장은 “데이콤 호스팅서비스에 대한 고객 성원에 감사하고 공익을 위해 노력하는 고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선정기준은 비상업적 목적의 홈페이지로 국민정서에 부합하고 특정집단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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