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산업(대표 정문식)은 외관 디자인을 슬림화하고 디지털과 아날로그 듀얼 신호 입력이 가능한 17, 19인치 LCD 모니터 제품(모델명 ELM-1700BD, ELM-1900BD)의 시판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DVI-D) 및 아날로그(D-Sub) RGB 입력을 각각 지원하는 듀얼-시그널 입력 제품으로 동시에 PC 두대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향상된 색재현력과 이미지를 구현하여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용자의 편의성과 품위를 고려해, 새로운 실버·블랙 라운딩 엣지 스타일의 슈퍼 슬림형 디자인을 채택, 한층 세련돼 보인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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