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산업(대표 정문식)은 외관 디자인을 슬림화하고 디지털과 아날로그 듀얼 신호 입력이 가능한 17, 19인치 LCD 모니터 제품(모델명 ELM-1700BD, ELM-1900BD)의 시판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DVI-D) 및 아날로그(D-Sub) RGB 입력을 각각 지원하는 듀얼-시그널 입력 제품으로 동시에 PC 두대를 연결하여 사용하는 멀티태스킹이 가능하고, 향상된 색재현력과 이미지를 구현하여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용자의 편의성과 품위를 고려해, 새로운 실버·블랙 라운딩 엣지 스타일의 슈퍼 슬림형 디자인을 채택, 한층 세련돼 보인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