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메이트(대표 송경식 http://www.techmate.co.kr)는 15일 현대모비스와 텔레매틱스 단말기 ‘엑스라이드(eXride)’에 대한 위탁생산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엑스라이드’는 운전자들이 라디오·TV·네비게이션·전화걸기 등의 기능을 간단한 음성명령만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단말기로 현대모비스에서는 이달 중 시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테크메이트는 앞으로 1년 동안 단말기를 위탁생산하며 엑스라이드에 대한 시장개척과 사후관리도 담당하게 된다.<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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