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스팸차단솔루션 ‘클린스팸’을 선보였던 컴트루테크놀로지(대표 박노현)가 이번에는 성인물차단SW ‘클린e·사진’를 출시했다.
클린e는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때 유해한 성인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도록 차단해주는 SW로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사이트 등급정보, 자사가 보유 중인 성인사이트 인터넷주소, 웹페이지 접속시 해당 페이지 본문텍스트 검색정보, 성인 이미지 검색정보 등을 이용해 4중으로 유해정보를 차단하기 때문에 성능이 우수하다.
또 부모가 설정한 암호를 모르면 임의로 프로그램을 중지 및 삭제할 수 없게 해 자녀들의 인터넷 성인물 접근을 원천차단하는 한편 자녀들이 접속한 웹사이트에 대한 접속기록을 부모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자녀지도에도 도움을 준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15일 평가판을 웹사이트(http://www.cleane.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제공하는 한편 성인사이트 주소DB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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