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국제나노산업전시회’가 2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30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와 중국에서 49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43명의 나노 전문가들의 논문발표가 열리고 있다. 관람객들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초고속 RSFQ 디지털 회로기술을 살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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