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지하철역뿐 아니라 기차역에서도 주문한 책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인터넷서점 모닝365(대표 박지수 http://www.morning365.com)는 씨오엔과 제휴하고 서울 근교 국철에서 인터넷에서 주문한 책과 음반을 받아볼 수 있는 ‘바로타존’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비스 실시지역은 신이문·외대·신길·개봉·역곡·소사·부평 등 9개 역사로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배송요금은 1만원 미만의 경우 500원, 1∼2만원은 무료배송, 2∼3만원은 1000원 할인, 3만원 이상은 2000원이 할인되는 등 ‘해피샵’과 동일하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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