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츠인터내셔널(대표 이경재 http://www.britz.co.kr)은 PC용 4.1채널과 5.1채널 스피커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5.1채널 스피커 신제품(모델명 BR-5100 소노베스트)은 총 출력 80W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5.25인치 크기의 우퍼와 3인치의 위성스피커로 구성돼 있다. 4.1채널 스피커(모델명 BR-4100 블랙스톰)도 총 출력이 80W며 6.5인치의 스피커 유닛을 우퍼에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브릿츠인터내셔널은 PC 게임 유저를 겨냥해 그동안 판매를 중단했던 4.1채널 스피커를 재출시한다고 덧붙였다.
4.1채널 스피커의 소비자 가격은 7만5000원이며 5.1채널은 9만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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