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윤영석)는 올해 제4차 산업기반자금(부품·소재산업 육성부문)으로 총 149억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진흥회는 올해 정부로부터 배정받은 450억원 중 이미 128억원을 업체에 지원한 바 있다. 지원조건은 변동금리 년 4.90%, 융자기간 8년, 동일인 한도 20억원 이내로 융자비율은 소요자금의 100% 이내다.
융자대상은 △부품·소재관련 전문 생산기업 △개발전문기업 △공용화·표준화 촉진기업 △신뢰성인증획득기업 △업체간 M&A를 통한 대형화·전문화 추진기업 △장기공급물량 생산을 위한 설비확충기업 등이다.
진흥회는 내달 6일까지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는다.
문의 금융지원팀 (02)369-7834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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