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시스템(대표 이지성)은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제품정보관리(PDM) 솔루션 ‘팀플러스3.0’을 23일 출시했다.
성우시스템이 자체 개발한 ‘팀플러스3.0’은 패키지솔루션 형태로 개발돼 구입고객이 단기간에 적은 비용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웹 클라이언트가 지원되기 때문에 인터넷이 접속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으며 다른 기간계 시스템과 확장 운용도 가능하다. 프로젝트 관리 모듈을 이용해 제품 개발 프로젝트 일정과 산출물, 기타 자원을 관리할 수 있어 개발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성우시스템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말까지 홈페이지(http://www.sws.co.kr)에서 무료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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