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디오(대표 김효식 http://www.nexdio.com)는 프레젠테이션 장소에서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의 기능을 대행하는 디지털프리젠터(모델명 디오뷰 100)를 출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이 제품은 각종 PC에 저장된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USB케이블로 다운로드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회의 장소까지의 기기 운반 부담을 줄여준다.
프레젠테이션 장소에서 빔프로젝터에 연결하면 간편하게 준비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어 학교나 기업체에서 프레젠테이션 준비의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디오뷰 100은 최대 A4 사이즈 1000쪽 분량을 압축해서 저장할 수 있으며 최대 5.5시간의 음성녹음 기능도 지원하기 때문에 음성메모가 필요한 미팅이나 개인노트 용도로 편리하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20만원대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