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랜드코리아(대표 오재철 http://www.borland.co.kr)는 신한은행과 국민은행에 자사의 J2EE 성능관리솔루션인 ‘옵티마이짓 서버트레이스’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 제품을 이용해 인터넷뱅킹과 같은 주요 금융업무에 안정성을 기하고 추후 진행될 프로젝트에서도 성능 이슈를 초기에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은행은 방카슈랑스 프로젝트 진행시 예기치 않게 일어날 수 있는 성능저해요소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이 제품을 적용할 예정이다.
볼랜드 김영천 이사는 “금융업무는 24시간 멈추지 않고 돌아가야 한다는 점에서 적절한 성능관리가 필수”라며 “특히 옵티마이짓 서버트레이스는 볼랜드 BES뿐만 아니라 BEA 웹로직, IBM 웹스피어, 오라클 9iAS 등 다양한 배포 플랫폼을 지원해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킨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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