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요르단 암만 등 중동현지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중동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실시된다. 상담회 주요 내용은 바이어와 개별 수출상담, 현지 시장조사 및 유관기관 주재 간담회 등이다.
수출상담회 파견단은 중동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업체 임직원 15명 내외로 구성되며 상담회 해당품목은 사전에 파악된 현지시장 유망품목인 의료용품 및 장비, 디젤발전기, 특수원단, 자동차부품, 건설중장비, 보안장비(DVR, CCTV 및 도어록 등), 건축자재(내외장용 강판), 상업용 냉장고, IT관련 완제품 등이다.
수출상담회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영문카탈로그 10부를 준비, 오는 25일까지 중진공 수출지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769-6954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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