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업체인 아사달과 닷네임코리아가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go.kr 및 ac.kr 등록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사달(대표 서창녕)은 최근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와 go.kr, ac.kr 등 정부기관, 교육기관에 대한 도메인 등록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 계약으로 아사달은 개인과 기업 대상 도메인뿐 아니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규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
닷네임코리아(대표 김준용)도 최근 한글.kr, 한글.com, 영문.kr, 영문.com 도메인 등록뿐만 아니라 제한적 도메인(go/ac/hs/ms/es/sc/kg/지역도메인) 등록대행 업체로 선정됐다. 닷네임코리아는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종합적인 서비스로 도메인 시장을 적극 공략해나갈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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