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전자(대표 최태원 http://www.seinelectronics.co.kr)는 전자혈압계의 원가절감을 위해 중국 현지 협력업체 ‘원덩세승전자유한공사’의 생산설비 중 전자혈압계 생산라인(연면적 2200㎡)만 인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인전자는 이를 통해 월 15만대의 생산능력을 추가 확보하게 되고 30∼40%의 원가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은 “원덩시 정부로부터 인수허가를 획득한 가운데 법인설립 절차를 진행, 이달말 완료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